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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장점빌린 독일 리컴번트 e-자전거

 


 

https://youtu.be/CIkZxH5AbhA

 


독일 자전거 제조업체 캐니언(Canyon)  개의 바퀴와 운전석을 갖춰 자동차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페달이 장착된 전기 자전거인 미래 모빌리티 컨셉(Future Mobility Concept) 개발했다.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이동시간을 단축시키는 동시에, 자전거와 비교할  운전자를 보호하고 수납공간을 확대 제공하는 이점을 갖춰 자동차와 자전거를 대신할  있는 “혁명적인 대안이라고 업체는 자부한다.

다부진 크롬 차체는 최근 악평이 쏟아진 테슬라의 사이버트럭(Cybertruck) 연상시키지만, 사실 내부를 들여다 보면 약간 누운 자세로 페달을 돌리는 리컴번트 e-자전거다. 차량 조종에는 좌석 아래에 있는  개의 조이스틱이 사용된다.

 



 차량은  개의 속도 모드  전환이 가능하다. 자전거 전용도로에서는 25km/h까지 달릴  있고, 일반 도로에서는 2000와트시 배터리의 도움을 받아 60km/h까지 속도를 높일  있다. 한번 충전하면 최대 150km 이동할  있다.

 

길이 2미터에,  83cm 남짓에 불과해 자동차 사이를 민첩하게 이동하는 자전거의 장점은 유지하면서도 운전석 뒤에 짐과 식료품을 싣거나, 11 이하의 아이를 태울  있는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운전석을 둘러싼 캡슐은 충격 흡수 장치와 와이 달린 앞유리, 김서림 방지용 히터 등을 갖추고 있어 비바람으로부터 운전자를 보호해준다. 사이드 도어 대신, 캡슐의 천장을 앞으로 밀어 흡사 봅슬레이를 타듯 차량에 올라탈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의 영향으로 전세계 주요 도시들이 자전거를 우선하 도시 개발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미래형 모빌리티 컨셉이 도심 거리 풍경을 새롭게 바꾸는데 기여할  있을 것으로 업체는 기대하고 있다.

 

도심 모빌리티의 틈새 시장을 겨냥해 프랑스의 시트로엥(Citroën) 캐나다 스타트업 벨로메트로(VeloMetro) 최근 소형 전기차를 내놓은  있다

 

 

자료출시: www.deze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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